전액할부차량담보대출 신청에 대해

오늘 할 일이 상당히 많은데 거의 손도 못대보고 업무가 끝나버렸네요

집에 가서 나머지를 해야하니 상당히 찜찜한 기분입니다

푹 쉴 생각이었는데 집에서도 일하게 생겼네요

안그래도 요즘 돈이 필요해서 가불을 해달라고 해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차가 한대 있는데 거의 안타고 다니는 편이라 전액할부차량담보대출을 한번 알아봤습니다

살때도 문제였지만 이대로 그냥 놔두면 감가상각땜에 제값에 팔지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중고시세랑 대비했을때 너무 갚아야 할 금액이 많아져서 전액할부차량담보대출 신청을 넣어뒀는데

은행권계열 캐피탈을 통해 문의한 결과 나오는 한도가 터무니없이 적더군요

시세의 90%까지 알아봐주겠다고 했는데 제가 아는 시세와 금융권에서 생각하는 적정수준은 많이 다른 것 같았습니다

3천만원짜리 차를 이제 갓 1년반 넘겼는데 생각외로 킬로수가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그래도 대충 2500만원은 받지 않겠나 싶었는데 그보다 몇백만원 더 낮게 나오네요

후려치는 수준인가 혼자 생각했엇는디 딜러를 통해 파는것도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쉐보레를 샀는데 왜 사람들이 많이 타는 현기차를 추천해주는지 알겠네요

그나마 팔때도 잘 팔려서 일부로 고르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아무튼 접수해도 부결기록만 늘릴 것 같아서 그냥 취소하고 말았습니다

무입고는 말도 안되고 그나마 입고처리로 할때 전액할부차량담보대출 한도가 약간 나오는 수준이었는데요

운행을 하지 않고 아예 맡기는게 그나마 한도는 너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